4월 둘째주 미술프로그램 활동사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4-24 17:14본문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실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이름을 멋지게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색종이 모자이크 활동인데요!
색종이를 손으로 직접 조심조심 찢고, 싹둑싹둑 오려 붙이며
우리 어르신들의 손끝 감각이 한껏 살아나는 시간이었답니다.
손과 눈을 맞추어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이 정말 진지하셨어요.
"어떤 색이 내 이름에 잘 어울릴까~?" 고민하며 색종이를 고르시는 눈빛에서 깊은 몰입과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알록달록하게 채워지는 이름만큼이나 우리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번졌지요.
완성된 작품을 보며 "내 이름이 이렇게 예뻤나?" 하고 뿌듯해하시는 모습에 저희 마음도 함께 벅차올랐답니다.
스스로의 이름을 소중하게 꾸며보며 얻은 이 행복한 성취감이 어르신들께 기분 좋은 에너지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